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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포항 지진 긴급대책반 가동.. 현장 급파

입력시간 | 2017.11.15 16:55 | 이진철 기자 cheol@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5일 오후 포항 지진 발생 직후 긴급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설안전공단은 지진 발생 직후 긴급대책반을 편성하고 건축팀, 비탈면팀, 수리시설팀, 교량팀 등 6개 팀을 포항 지진현장으로 급파했다. 이어 긴급대책상황실을 출범시키고 추가대응팀 및 지원팀 파견을 검토하는 등 지진관련 비상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설안전공단은 작년 9월 경주 지진 때도 비상대응팀 가동을 비롯해 총 180여개 현장에 대한 조사지원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공단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국가내진센터설립추진단을 신설하고 내진임무 본격 수행을 위한 준비작업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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