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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이창규 세무사회장 “소통으로 회원 섬기겠다”

입력시간 | 2018.01.09 15:42 | 강상원 기자 won3191@

[이데일리N]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올해는 소통으로 회원들을 섬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 열린 ‘2018년 신년인사회’ 행사에서 “지난해는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격 자동부여가 폐지돼 세무사가 독립된 조세전문가로서 우뚝 선 아주 자랑스러운 한 해였다”며 “단합된 힘을 보여준 1만3천명의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취임 후 전자신고 세액공제가 폐지되지 않고 존치되도록 했고, 법인의 성실신고 확인세액 공제금액도 개인은 120만원, 법인은 150만원 공제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장시킬 수 있도록 소통으로 회원을 섬기고 투명한 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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