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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연예인 실명 적힌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 최초 작성자는 누구?

입력시간 | 2019.04.15 13:52 | 장구슬 기자 guseul@

(사진=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 여성 연예인들의 실명이 적힌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의 실체를 파헤친다.

대중에 공개된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그가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영상 속 여성들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심지어 여성 연예인들의 실명이 담긴 이른바 ‘정준영 지라시’가 등장하기도 했다.

정준영의 불법 영상과 관련해 여자 연예인들의 이름이 포함된 지라시가 확산했고 해당 영상에 나오는 이들을 추측하는 글이 퍼져 2차 가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이와 관련, 지난달 SNS 상엔 ‘우리는 피해자가 궁금하지 않다’는 등의 해시 태그가 달린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들은 “피해자를 추측하는 사진·동영상 유포는 2차 가해”라며 “당신의 호기심이 타인의 인격을 파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구잡이로 퍼진 정준영 동영상 지라시와 2차 가해. 정준영 지라시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이날 방송에서는 MC 김지훈과 빅데이터 전문 분석팀은 상위 20여 개의 대형 커뮤니티와 주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다음 개설 카페, 각종 SNS 공개계정에서 정준영 지라시 발생지를 추적해본다.

정준영 지라시를 최초로 작성한 이는 누구인지, 또 지라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충격적인 변형 실태는 1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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