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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KFC코리아, "2023년까지 매장 500개 확대"

입력시간 | 2017.08.11 15:34 | 김태완 기자 wani07@

[이데일리N]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KG그룹에 편입된 후 처음으로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KFC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3년까지 500개 매장을 증설해 최고의 치킨 브랜드 자리를 되찾겠다며 사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엄익수 KFC코리아 대표는 “KG그룹의 가족사가 되면서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기업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FC는 모든 매장이 100% 직영제로 운영되며 고객들에게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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