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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이지부스트"…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마비'

입력시간 | 2018.11.09 09:52 | 송주오 기자 juoh413@

이지부스트 지브라 판매 소식에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 사람들이 몰렸다.(사진=아디다스)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한정판 특정 신발 재발매 소식에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도 소비자들이 줄을 길게 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발매한 이지부스트 지브라 때문이다.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 시리즈는 미국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칸예 웨스트가 디자이너로 참여한 신발이다. 특히 이지부스트는 국가별로 소랑만 판매해 소장가치가 높은 신발이다.

이날 이지부스트 지브라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전 8시부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분은 모두 동이 났다. 오프라인 매장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압구정, 강남 브랜드 센터, 명동 브랜드 센터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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