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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활용방안, 아이스더비 도입 공청회 개최

입력시간 | 2017.11.15 09:53 | 강상원 기자 won3191@

[이데일리N]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활용 방안으로 “아이스더비” 도입 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도입될 아이스더비는 롱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선수들이 같이 레이싱을 하는 통합 프로 스케이팅으로 새로운 스포츠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합법적 허가를 득한 곳에서는 경주에 배팅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사행성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국내외 빙상 전문가들이 참석해 아이스더비를 도입한 내용을 설명했고, 유명 스케이팅 선수와 코치들도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평가도 많아서 강원 도민들과 전반적인 여론의 향배가 어떻게 될지, 공청회 결과가 주목됩니다.

또한 아직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올림픽 시설물들에 아이스더비가 제대로 된 대안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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