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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N] 안성·여주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 '수소충전소' 개장

입력시간 | 2019.04.15 09:41 | 김태완 기자 wani07@

[이데일리N]

수소자동차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수소충전소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현대자동차는 지난주 금요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양방향과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등 3곳에 수소충전소를 개장했습니다.

수소충전소는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가격은 1kg당 8,8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인터뷰 : 김현미 장관 / 국토교통부]“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직면한 우리경제가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수소사회로의 전환을 하루빨리 이뤄내야 합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수소경제 로드맵’의 조속한 이행을 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토부와 도로공사는 상반기 중 경부선과 남해선, 중부선에 수소충전소 5곳을 추가로 열고 연말까지 10곳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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