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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오늘(15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시간 | 2019.04.15 19:31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사진=월드비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유지태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금일 둘째를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유지태는 아내 김효진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지태·김효진은 2003년 한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처음 인연을 맺어 2007년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014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김효진은 지난해 10월 둘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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