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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입력시간 | 2017.07.18 08:22 | 투자전략팀 edailyon@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나타내며 다우존스(-0.04%),S&P500지수 (-0.01%)는 약보합, 나스닥(+0.03%)은 강보합으로 마감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의 2분기 GDP가 개선세를 이어가자 원자재,소재업종은 호재로 작용하였으나 블랙록의 실적부진으로 금융주가 약세를 보여 당분간 기업 실적여부가 증시 영향력에 가장 중요 요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넷플릭스가 양호한 실적과 520만명 신규회원 가입 소식으로 시간외 10%이상 급등하고 있어 기술주들에 실적우려를 일부 해소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주말 美증시 상승소식과 2분기 중국 GDP성장률이 6.9%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하였다는 소식으로 코스피는 10.47포인트 상승한 2425.10포인트, 코스닥은 5.78포인트 상승한 659.8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방산비리 수사 악재로 한국항공우주등, 방산주들이 부진하고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부담으로 편의점을 비롯한 유통주들이 약세를 보였으나 남북회담 제의와 전기차 규제완화 기대감으로 정책주가 상승하는 효과를 보여 재료에 따라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리는 차별화장세는 실적시즌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동진쎄미켐(005290), 한국자산신탁(123890), 대한제강(084010), 대덕GDS(004130), 에스티아이(0394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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