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TV 통합검색 검색

사업배너영역

뉴스

셀트리온 그룹 시총 재계 5위…서정진 회장 15조 주식부자

입력시간 | 2018.01.13 11:49 | 박형수 기자 parkhs@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최근 주가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셀트리온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이 재계 순위 5위로 뛰어올랐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시가총액은 각각 41조8900억원, 20조3400억원으로 집계했다. 셀트리온제약 시가총액도 3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3개사 합산 시가총액은 65조2100억원을 웃돌고 있다.

셀트리온 3형제 시가총액은 그룹별 순위에서 삼성그룹, SK그룹, LG그룹, 현대차그룹 다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현대중공업, 한화, GS 등을 모두 제치고 재계 순위 5위로 도약했다.

그룹별 상장사 시가총액은 삼성그룹이 468조7416억원으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SK그룹이 123조6402억원, LG그룹이 106조6106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현대차그룹 93조8058억원으로 셀트리온그룹과는 차이가 있다.

서정진 회장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상장사 기준으로만 7조3000억원에 달했다. 셀트리온홀딩스를 통해 보유한 셀트리온 지분가치까지 더하면 15조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XML
  • 전종목시세판
  • 증시캘린더
  • 해외증시
  • 특징주
KOSPI1
KOSDAQ1
FUTURES
이데일리TV SNS
트위터 페이스북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