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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16시간 단식→폭풍 감량 성공..체중 변화 ‘기적’

입력시간 | 2019.04.15 14:48 | 장구슬 기자 guseul@

(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1박 2일 ‘단식원 입소기’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42회에서 ‘희쓴 부부’는 심각한 수분 부족과 과도한 체지방률 등 식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홍현희를 위해 ‘1박2일 단식원 입소’라는 과감한 결정을 감행했던 상황. 홍현희는 거침없이 콧김을 뿜어내는 ‘풀무 호흡’, 미묘한 동작의 ‘붕어 운동’ 등 독특한 단식원 요가 수업으로 폭소 만발 단식원 체험기를 선보였다.

이와 관련 오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 43회에서는 ‘희쓴 부부’의 더욱 치열해진 고군분투가 펼쳐지는 ‘단식 프로젝트 2탄’이 공개된다. 이날 ‘희쓴 부부’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던 효과 만점 단식원 풀코스 프로그램에 본격 돌입했다.

홍현희는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목현수&발현수’ 운동으로 놀랍도록 갸름해진 턱선을 발견하는가 하면, 힐링의 공복 등산,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는 해독 된장 찜질, 장 청소를 위한 ‘코 막고 소금물 먹기’까지 도전해 화장실로 직행했다.

하지만 굶주린 홍현희의 ‘개코 레이더’가 발동, 단식원 구석구석을 뒤져 구운 고구마를 발견하면서, 자칫 단식 실패로 이어질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단식원 원장에게 들키게 되면서, 홍현희는 고구마를 빼앗긴 채 체중 중간 점검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받게 됐다.

홍현희가 공복 16시간 만에 다시 체중계 위로 올라서자 체중계 숫자가 쭉쭉 내려가는 믿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단식의 기적’을 이룬 홍현희가 과연 몇 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단식원 입소기 2탄은 쇼킹한 웃음 폭탄이 가득하다”라며 “심지어 효과마저 만점이다. 놀라운 결과를 보여줄 희쓴의 고군분투 단식 다이어트 2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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