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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사라”…한서희, 워마드 옹호서 쇼핑몰 홍보로

입력시간 | 2018.07.12 16:30 | 김윤지 기자 jay@

사진=한서희 SN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옷이나 사라.”

가수 지망생 출신 한서희가 자신에게 쏠린 관심에 대해 이처럼 답했다. 한서희는 12일 오후 SNS에 동영상을 게재하며 이 같은 글을 게재했다.

전일 온라인에선 남성 혐오 온라인 커뮤니티로 알려진 워마드 이용자가 가톨릭 미사에 사용되는 성체를 훼손한 사건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한서희는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관련 키워드가 포함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캡처 화면, 극우 성향 온라인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예수·성모 마리아 모독글 등을 SNS에 올리며 워마드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그는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1일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깊은 우려를 표현다”라며 “믿음 유무를 떠나 종교인이 존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대한 공개적 모독 행위는 절대 묵과할 수 없고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종교인에게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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