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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실검 1위 띄운 이경규 "딸 예림이와 절대 헤어지지 않았으면"

입력시간 | 2018.07.12 15:42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

김영찬(사진=김영찬 SNS)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연인 사이로 알려진 축구선수 김영찬의 이름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올려놓았다.

이경규는 지난 12일 밤 JTBC ‘한끼줍쇼’에서 K리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뛴 기성용 선수의 아내 한혜진이 출연하자, 이경규는 “우리나라가 월드컵에 9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축구를 이겨도 좋고, 져도 좋지만 축구 사랑을 멈춰선 안된다. 특히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규의 K리그 사랑은 이유가 있었다. 그는 이어 “딸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K리그에 있다. 왜!”라고 큰소리쳤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지난해 9월 이경규는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 그래서 아들을 축구선수 시키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라며 “두 가지를 동시에 얻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절대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이예림과 교제 중인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DF 수비수로 뛰고 있다. 고려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으로,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U-17세 대표, U-18세 대표 및 주장, U-19세 대표 및 주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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