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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서빙 여신의 귀환…백종원 "너무 잘한다"

입력시간 | 2018.08.11 10:52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정인선이 남다른 서빙 실력을 자랑하며 또 한 번 백종원에게 칭찬받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방송된 SBS 금요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정인선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사와디밥’ 가오픈에 성공했다. 몰려오는 손님에도 당황하지 않고 센스 있게 대처하여 백종원에게 다시 한번 인정받으며, 가게 성공에 이바지한 것.

이날 방송에서 정인선은 ‘사와디밥’ 첫 오픈에 다소 긴장한듯 요리에서는 서툰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장사가 시작되자 빠르게 적응했다. 지나가는 손님들에게 ‘사와디밥’ 오픈을 홍보하며 친근하게 다가가 말을 거는 등 ‘호객여신’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정인선은 서빙여신다운 면모도 어김없이 발휘했다. 밀려드는 주문에 미리 포장 준비를 하거나 김민교를 도와 요리 보조를 맞추며 밀려드는 주문에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종일관 밝게 웃으며 손님을 응대하는 등 경험이 아닌 타고난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에 백종원은 미리 포장을 준비하며 김민교와 환상의 호흡을 발휘하는 정인선에 감탄했다. “잘한다. 의외다 사실 정인선이 못할 줄 알았는데 너무 잘한다”라며 손뼉을 치며 정인선을 칭찬했다. 백종원은 장사에 있어서 진지한 정인선에 태도에 감탄하며, 지난주(3일) 메인 셰프 결정전에 이어 다시 한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정인선은 몰려오는 손님에도 당황하지 않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능숙하게 장사를 준비했다. 남다른 센스와 집중력으로 처음 장사를 하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을 하는 정인선이 본격적인 장사 시작에, 어떠한 능력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정인선이 6번째 붐업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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