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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임신설·성형설 사실무근 "10kg 살쪘다"

입력시간 | 2018.07.13 13:48 | 정시내 기자 jssin@

구혜선. 사진=구혜선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임신설과 성형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2018 BIFAN)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특히 구혜선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사뭇 달라진 이미지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임신설과 성형설이 제기됐다.

구혜선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밥 밥 많이 먹어 살이 쪘다. 10kg”라고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다. 구혜선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도 “성형설과 임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한동안 몸이 안 좋았는데 건강 관리하면서 살이 조금 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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