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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듀스X101’ 새 테마송은 ‘_지마’...'나야 나' 잇는다

입력시간 | 2019.03.15 13:48 | 정준화 기자 junamana@

(사진=Mnet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나야 나’를 이을 ‘프로듀스 X 101’ 타이틀곡 제목은 ‘_지마’로 정해졌다. 연습생들은 투표를 거쳐 센터 선발을 진행, 대규모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번 Mnet ‘프로듀스 X 101(프로듀스 101 시즌4)’의 타이틀곡 제목은 ‘_지마’로 결정됐다.

센터선발 전이 끝난 후 다음 합숙을 통해 무대를 만들고, 이후 음원으로도 해당 곡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신설된 ‘X’ 등급에 배치된 인원들은 ‘지마’ 무대에 설 수 없다는 것도 지난 시즌과의 차이점이다.

연습생들은 지난 10일 새 타이틀곡 ‘_지마’ 녹음을 마쳤다. ‘포기하기 마’, ‘무너지지 마’라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테마송에서 엿볼 수 있듯, 프로그램 연출 역시 ‘감동’에 코드를 맞추고 있다는 전언. 경쟁과 서바이벌보다는 꿈을 향해 가는 연습생들의 스토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도 센터 선발에 반영된다. ‘프로듀스X101’은 15일 정오부터 자정까지 12시간동안 이번 타이틀곡 센터를 선발하는 투표를 진행한다.

공개된 센터 대상자는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15명이다. 빅톤 출신 최병찬과 한승우, 업텐션 출신 김우석, 이진혁, 마이틴 출신 송유빈 등 이미 데뷔했던 이들의 대거 포함 됐다. 지난해 센터를 차지했던 이대휘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연습생 김시훈도 눈길을 끈다.

이미 데뷔한 멤버를 연습생으로 출연시킨 소속사들은 SNS를 통해 해당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플랜에이 측은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은 글로벌 아이돌 선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3월 초 합숙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돌입했으며,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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