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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08 4월22일 홍성 대회 확정…부제는 '파이트홀릭'

입력시간 | 2017.03.21 10:24 | 이석무 기자 sports@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입식격투기 단체 MAX FC(한글명: 맥스FC)가 MAX FC08 대회를 4월22일 충남 홍성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부제는 ‘파이트홀릭’, 선수들의 격투기에 대한 열망을 담은 의미로 충남 홍성에 위치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MAX FC 초대 밴텀급(-55kg) 챔피언 윤덕재(23·의왕삼산)의 챔피언 1차 방어전이 예정됐다. 홍성 출신 베테랑 파이터 최진선(37·홍성청무)의 은퇴전 시합이 메인 이벤트로 결정됐다.

이번 시합은 ‘파이트홀릭’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무대를 가리지 않고 격투 시합이 있는 장소라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파이터들의 향연장이 될 전망이다.

MAX FC는 지난 2월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대회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서울 대회를 출발로 지역 대회 활성화를 위해 4월 홍성대회, 6월 익산대회를 거친 후 다시 서울로 무대를 옮겨 메인 넘버링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MAX FC는 금년에만 5번 이상의 메인 넘버링 대회 개최를 확정 지은 상태이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MAX FC는 서울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을 순회하며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지역 프랜차이즈 선수와 체육관, 격투팬들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넘버링 대회는 지역 문화체육 발전을 위한 취지로 지자체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진행된다. 좋은 기회를 주신 홍성군에 감사 말씀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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