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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뉴스]"다시 봐도 예쁘다"…평창요정 '피켓걸' A to Z

입력시간 | 2018.02.13 05:00 | 함지현 기자 hamz@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각국 선수들에 앞서 등장한 ‘눈꽃요정’. 그들이 화제다.

우선 얼핏보면 한복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한복의 형태는 거의 없는 복장이 눈길을 끈다.

한복처럼 보이는 비결은 단아한 목선과 족두리를 연상케하는 화관이다.

목선은 목도리를 동그랗게 하지 않고 삼각 형태로 겹쳐 한복의 깃과 동정처럼 보이게 했다. 화관에는 ‘떨새’ 형태를 가미했다.

‘한복인 듯 한복 아닌 한복 같은’ 의상은 한복의 현대적 재해석을 위해 의도적으로 제작됐다

각국 이름이 쓰인 나뭇가지는 버드나무다. LED 등으로 희망의 뜻을 담은 봄에 핀 새싹을 표현했다.

피켓걸은 총 30명이 활약했다. 대부분 승무원·모델·배우 지망생들이다.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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