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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남편 홍지호와 첫 만남 '치과비 2000만원 계기'

입력시간 | 2019.07.12 09:33 | 박한나 기자 hnpk@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배우 이윤성과 치과의사 홍지호와의 첫만남이 재조명됐다.

이윤성과 홍지호 부부는 tv N‘애들 생각’에 사춘기 딸과 함께 출연하면서 주목받았다. 방송에서 이윤성은 남편 홍지호와 노래주점에서 처음 만난 후 치과에서 재회했다고 밝혔다.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 주점에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 남편이 명함을 주면서 오라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진료비를 안 받더라”고 말했다.

또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윤성은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우리 둘 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했다”며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를 임신했고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윤성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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