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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연 매출 80억 CEO.. '허닭' 임원회의도 진행"

입력시간 | 2018.07.11 09:25 | 정시내 기자 jssin@

허경환 허닭 연매출 80억원.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닭가슴살 브랜드 사업체 매출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해투동:판매왕 특집’에는 허경환,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허닭의 연 매출이 80억원이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더해 그는 임원 회의까지 직접 진행한다면서 진정한 CEO 면모를 드러내기도.

유재석은 “허경환의 유행어 모두 회의에 쓸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니 아니 아니 되오’,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유행어로 회의를 진행하는 허경환을 깨알 같이 흉내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허경환은 사업 규모에 대해 “내가 양계장을 가면 닭들이 뒷걸음질칠 정도다”며 가슴을 가리며 도망가는 닭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하는 허경환의 상상 초월 사업 규모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홍진영이 허경환을 ‘최악의 남자‘로 꼽았다고.

홍진영은 “허경환은 좋은 사람이다. 착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준다”며 칭찬을 나열하다가 이내 “그러나 최악의 남자다”라면서 최악의 남자로 꼽은 치명적인 이유를 밝혔다. 이에 허경환은 “가질 수 없어서 그러시지 않을까”라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허경환이 출연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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