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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해외영화제 포착 '손잡고 애정 과시'

입력시간 | 2018.08.10 10:34 | 정시내 기자 jssin@

홍상수 김민희. 사진= 전원사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포착됐다.

8월 9일(현지시간) 홍상수, 김민희는 이날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estival 2018)에 동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 손을 잡고 등장했으며 허리에 손을 감싸는 포즈를 취하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홍상수가 연출하고 김민희가 출연한 영화 ‘강변호텔’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됐다. 중년 남성과 그의 자녀, 두 명의 젊은 여성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그 후’(2017), ‘클레어의 카메라’(2017), ‘풀잎들’(2018)에 이어 연인 김민희와 함께하는 6번째 작품이다.

한편 최근 홍상수 감독은 아내 A 씨와의 이혼 조정이 종국 조정불성립으로 끝나면서 이혼 소송을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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