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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최화정 못지않은 수영복 자태...'이 언니 살빠졌네'

입력시간 | 2018.08.10 09:22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

이영자(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방송 최초로 수영복 입은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해 휴대전화 사진으로 살짝 공개됐던 몸매보다 더 날씬해진 모습이다.

지난 9일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를 비롯해 최화정, 송은이, 김숙이 ‘제1회 하계단합대회’를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들은 펜션에 도착해 물놀이를 즐기며 수영복 패션을 자랑했다. 최화정은 빨간 원피스 수영복으로 80년대 ‘미국 부자’ 느낌을 풍겼다.

이영자는 반바지,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나타났으나 “언니가 그래도 수영 한 번 해줘야 되지 않겠니”라며 이내 거침없는 탈의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자막 그대로 ‘국가대표급 뷰티 카리스마’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여줬던 이영자는 화려한 원피스 수영복으로 뽀얀 피부와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물에 뛰어든 그는 충청도 앞바다에서 거칠게 배운 ‘바다 수영법’으로 물놀이를 즐겼다.

사진=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이영자는 지난해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함께 한 배우 오만석에게 수영복 입은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 사진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이때 공개한 영상에서 이영자는 세로 줄무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최화정과 함께 춤을 췄다. 방송 화면에는 ‘생각보단(?) 엄청 슬림함’이라는 자막이 흘렀다. 오만석 역시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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