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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니' 강혜진 "연매출 20억, 이영애도 자녀들과 팬미팅 왔다"

입력시간 | 2018.07.13 08:31 | 정시내 기자 jssin@

지니언니 강혜진.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지니언니’ 강혜진이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판매왕 특집으로 강혜진, 이국주, 한혜연, 홍진영,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키즈 동영상 사이트 1위 크리에이터 지니언니 강혜진은 화려한 이력이 공개한 뒤 “어린이들이 보는 영상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좋아할 소재나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장소에 가서 친구들이 보게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니언니 강혜진은 동영상 사이트 구독자는 97만 명을 보유하며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6년 동영상 사이트 조회 수 1등을 차지한 아이들의 대통령이었다. 강혜진은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도티 등을 제치고 전체 크리에이터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혜진은 자신의 수익에 대해 “지니 언니로 창출되는 수익은 20억 원 정도 된다”며 “그런데 똑같이 회사 소속이다 보니까 똑같이 월급 받으면서 일한다”고 밝혔다.

이어 “팬 미팅 경쟁률이 1000:1”이라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들과 팬 미팅 때 오셨는데 아무래도 자녀 쌍둥이가 너무 좋아해서 보러 왔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너무 감동했다.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도 주셨다”며 “이영애 씨가 ‘이런 추억 선물해줘서 너무 고맙다. 잘 보고 있다’고 하셨다”며 이영애와의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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