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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2019 그래미 어워드' 파워풀 무대

입력시간 | 2019.02.12 00:00 | 정시내 기자 jssin@

제니퍼 로페즈 ‘2019 그래미 어워드’.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9 그래미 어워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카밀라 카베요, 카디비, 숀 멘데스, 레이디 가가 등 톱 아티스트들의 개성 만점 퍼포먼스는 물론,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포스트 말론, 두아 리파와 세인트 빈센트의 콜래보레이션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 최초 시상자로 함께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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