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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나이 자책도…‘살림남2’ 미나, 2세 향한 간절함

입력시간 | 2018.06.14 07:33 | 김윤지 기자 jay@

사진=‘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미나-류필립 부부가 2세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미나는 13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자연 임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08배, 물구나무 서기, 한약 등 방법도 다양했다.

이날 미나는 몸이 평소와 다르다고 느꼈다.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 임신 여부를 확인했지만 결과는 임신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필립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결과는 똑같았다. 시험관 시술까지 고려해야 된다는 말에 미나는 자신의 나이를 두고 자책했다.

반면 류필립은 중국 진출 건이 생각처럼 풀리지 않아 상심했다. 그는 “돈을 벌고 싶다. 아버지가 나를 낳고 싶어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다. 결국 돈이 문제였던 거라 돈을 빨리 벌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미나의 동생 부부는 “50대에도 임신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많다. 아직 나이가 젊은데 무슨 걱정이냐. 아버지 되고 싶으면 될 수 있다”고 위로했고, 미나와 류필립은 다시 희망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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