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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6년차' 서장훈이 재혼이 두려운 이유

입력시간 | 2018.09.14 08:17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사진=SBS ‘무확행’)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무확행’ 서장훈이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확행’에서는 서장훈, 이상민, 이상엽, 김준호가 모여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이하 ‘무확행’)은 남들 눈에는 ‘무모’하고 다소 ‘무식’해 보일지 몰라도 각자 자신들만의 ‘확실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生처절 리얼 로드쇼다.

이날 포르투갈에서 한 커플의 결혼식을 지켜보던 이상엽은 멤버들에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다시 결혼식을 올릴 거냐”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그 사람이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이라고 긍정적인 대답을 하다가도 “에이 됐다. 무슨 헛소리냐”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낼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없어져서 우울하다”고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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