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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6.4%로 시청률 소폭 상승…조인성 효과

입력시간 | 2018.09.13 06:51 | 김윤지 기자 jay@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5.9%, 6.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 분이 기록한 5.6%, 5.6% 시청률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오피스모큐멘터리 ‘회사가기싫어’는 1.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8%,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인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했다. 특히 조인성은 시트콤 ‘논스톱’ 이후 16년 만에 MBC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은 함께 출연한 멤버에 대해 “구성도 내가 했다. 막 대할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의욕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녹화 내내 ‘2주 편성’을 강조했고, 그들의 바람대로 2주 편성이 확정돼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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