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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6살 연하 일반인과 4년 연애 끝에 오늘 '백년가약'

입력시간 | 2019.01.12 00:00 | 박한나 기자 hnpk@

사진 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그룹 V.O.S 멤버 김경록이 오늘(12일) 6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경록의 결혼식은 오늘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다.

김경록의 예비 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일반인이며,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김경록의 결혼식엔 5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하며, 사회는 개그맨 권성호가, 축가는 V.O.S가 각각 맡는다.

김경록은 청첩장을 통해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축복해 주세요. 축하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감사한 마음만 받겠습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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