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5안타' NC, LG 마운드 초토화...단독 선두 질주

입력시간 | 2020.07.10 오후 10:14:43
수정시간 | 2020.07.10 오후 10:14:43

NC 다이노스. 사진=NC 다이노스 구단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선두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고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NC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5안타를 몰아쳐 12-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2연승을 거둔 NC는 39승17패로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LG는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시즌 성적은 30승 27패가 됐다.

NC가 자랑하는 막강 타선이 이날도 불을 뿜었다. NC는 1회말 LG에 먼저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3회초 김성욱의 1타점 좌측 2루타와 권희동의 1타점 1루수 땅볼, 나성범의 적시 우측 2루타로 3점을 뽑아 전세를 역전했다.

4회초와 5회초에도 각각 1점씩 추가한 NC는 7회초 양의지의 1타점 우측 2루타, 박석민의 2타점 좌중간 적시타, 알테어의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 등을 묶어 대거 5점을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9회초에도 2점을 추가해 대승을 자축했다.

알테어는 투런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으로 NC 타선을 이끌었다. 나성범도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이름값을 했다.

NC 선발 드류 루친스키는 6이닝을 3피안타 1실점으로 8승째(1패)를 따내 다승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9월 7일 삼성전부터 시작된 원정 연승 기록을 7경기로 늘렸다.

반면 LG 선발 임찬규는 4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석무 기자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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