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전회 특별판" VS "'달의 연인" 1, 2회 연속" 신경전

입력시간 | 2016.08.29 오전 9:17:20
수정시간 | 2016.08.29 오전 9:17:20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와 SBS ‘달의 연인’이 연속 방송으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KBS는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본방 사수를 놓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3회의 몰입력을 높이기 위해 저녁 9시부터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1, 2회를 압축한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을 방송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페셜 방송은 9시부터 전파를 탄다.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에서는 1, 2회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분을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 2회가 캐릭터들의 정보와 연결 관계, 배경 설명이 주를 이뤘다면, 3회분에서는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궁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첫 방송하는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는 연속 방송 카드를 내놓았다. 밤 10시부터 1, 2회가 연속 방송한다. 이를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월화 드라마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달의 연인’ 측은 “오늘 밤 10시 1-2회가 연속 방송된다”며 “20회 동안 많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극의 흐름에 몸을 맡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를 담았다. 배우 박보검, 김유정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주 첫 방송했다. ‘달의 연인’은 고려 개국 초기를 배경으로 현대에서 과거로 타임슬립한 해수와 황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준기, 이지은, 강하늘이 출연한다. 29일 첫 방송한다.
이정현 기자seiji@edaily.co.kr

이데일리ON 파트너

  • 성명석

    주식 상식 다 잊어라!

    방송예정
  • 이난희

    현금이 곧 기회다!

    Best 방송예정
  • 김선상[주도신공]

    압도적 비중투자로 계좌수익 극대화

    방송예정
  • 주태영

    대박수익은 수익을 참고 견뎌야 한다.

    Best 방송예정
  • 함진희

    남들과 다른 시장 분석으로 빠른 주도주 선점!

    Best 방송예정
  • 이재선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멘토!

    방송예정
  • 주태영[선물]

    국내/해외 파생 경력 20년![선물옵션+주식 동시 진행]

    방송예정
  • 정재훈

    기업 탐방을 통한 종목 발굴/시장의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

    방송예정
  • 여승재

    확인된 상승 방향을 따라가는 "TG 모델 투자 전략"

    방송예정
  • 예병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 투자하라!

    방송예정
  • 이시후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실전 승부사!!

    방송예정
  • 강기성[급등왕]

    테마 중심 종목으로 수익률 극대화!

    방송예정
  • 김태훈

    30년 투자 경험! 실전 투자 가이드 제시

    방송예정
  • 문주홍

    대장주 집중! 포트폴리오 비중 투자로 투자 수익 극대화

    방송예정
  • 정선호[강태공]

    세력의 수익 구간! 그 타이밍을 공략 한다

    방송예정
  • 정필승

    주식의판을 읽는 실전 전문가

    방송예정
  • 황호준

    시장이 흔들릴수록 오히려 기회가 보인다

    방송예정

공지사항

시청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