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범인은 윤과장…자체 최고 경신

입력시간 | 2017.07.17 오전 8:12:41
수정시간 | 2017.07.17 오전 8:12:41

사진=‘비밀의 숲’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비밀의 숲’ 범인이 드러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주말 미니시리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 12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기준 평균 5.5%, 최고 6.2%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시청률에 해당된다. 채널의 주요 타겟인 20대~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4.1% 최고 4.6%로 나타나며 지난 시청률 보다 큰 폭 상승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선 특임팀 윤과장(이규형 분)이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황시목(조승우 분)과 한여진(배두나 분)은 김가영(박유나 분)이 납치됐던 장소를 발견했고, 서동재(이준혁 분)는 한조 회장 이윤범(이경영 분)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이창준(유재명 분)의 대화를 녹음했지만 이렇다 할 수확은 없었다.

동재의 귀띔에 시목은 상관없어 보이는 일본군수업체와 국방장관을 모은 윤범을 미심쩍어했다. 그리고 마침내 의도를 파악한 시목. 먼저 살해된 검찰 스폰서 박무성의 정체를 보도했던 성문일보의 사장(태인호 분)을 찾아갔다. 성문일보와 한조그룹의 해묵은 감정이 이유였고, 시목은 여고생의 신원을 요구하면서 국방부의 무기 수입 건에 대해 조사해보라 제안했다. 덕분에 윤범과 창준의 불법무기 수입은 저지됐다.

영은수(신혜선 분)는 시목의 집 아파트 현관에서 우산 쓴 이상한 남자를 목격했다. 그에게 곧바로 연락, 전화를 대신 받은 여진의 권유로 특임팀 회식에 초대됐다. 그러다 실수로 윤과장에게 물을 엎질러 어깨의 검은 문양을 보게 된 은수. 이제야 드러난 진실, 가영이 지하실에서 봤던 ‘숫자 0, 7’은 윤과장의 어깨에 흘림체로 새겨진 ‘알파벳 D, T’였다.

‘비밀의 숲’은 종영까지 4회를 앞두고 있다.
김윤지 기자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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