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팁] 에어컨이 필요 없는 피서 여행지

입력시간 | 2017.08.13 오전 12:00:01
수정시간 | 2017.08.13 오전 9:04:55

노르웨이 피오르드 여행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한반도를 강타한 불볕더위에 남녀노소 몸살을 앓고 있다.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유럽 피서지를 소개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과 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약 2시간 40분의 비행이면 닿을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의 8월 평균 기온은 최저 17℃, 최고 23℃로 초가을 날씨를 경험할 수 있다. 이국적인 유럽의 분위기, 킹크랩을 비롯한 풍부한 해산물, 마린스키 극장에서 관람하는 러시아 정통 발레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력적인 항구도시이다.

◇청정 유럽 쉼표 여행 ‘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지칭하는 발트 3국은 ‘여행 고수’들이 아끼는 여행지다. 에스토니아의 8월 평균 기온은 최저 12℃, 최고 20℃로 한 여름에도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때묻지 않은 자연의 품에서 힐링을 즐기고, 시간이 멈춘 듯한 중세 시대를 거닐기에 최적인 숨은 보석과도 같은 여행지이다.

◇ 대자연의 노래가 들리는 ‘북유럽’

여름에만 그 속내를 보여주는 북유럽 관광의 백미는 자연이 조각한 예술작품이라 불리는 피오르드이다. 피오르드를 관광할 수 있는 노르웨이의 8월 평균 기온은 최저 11℃, 최고 20℃로 선선하다.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 송네 피오르드를 비롯, 수려한 경관의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등 장대한 광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유롭게 즐기는 힐링 여행 ‘호주’

일상에 지쳐 여유와 힐링이 필요하다면 호주만큼 멋진 곳은 없다. 말이 필요없는 청량한 공기와 맑은 바다, 대자연의 아름다움까지. 여유가 가득한 호주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겨보자.

열기구 투어는 케언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험으로 손꼽힌다. 케언즈 열기구는 배우 권상우의 프로포즈로 유명하며, 열기구를 타면 하늘에서 아름다운 해안지대와 열대우림까지 대자연을 내려다볼 수 있다. 마리바 대평원에서 진행되는 열기구 투어는 일출 시간에 맞추어 30분가량 체험해 볼 수 있다.
강경록 기자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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