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낮춘 케이뱅크…IPO 흥행 노린다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기업공개(IPO)에 도전합니다.
이번 공모는 이전 IPO 추진 당시보다 몸값을 낮춘 점이 특징입니다. 당시 제시했던 주당 희망 공모가와 공모 주식 수가 축소되면서, 과거 5조원 안팎으로 거론되던 기업가치 역시 1조원가량 낮아졌습니다.
케이뱅크는 금리 경쟁력과 편의성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내세웠습니다. 회사는 최근 5년(2020~2025년)간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연평균 여·수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상장 후 확보된 자금을 여·수신 상품 확대, SME(개인사업자, 중소기업) 시장 진출, 플랫폼 구축 등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 송금·결제 인프라 구축 협력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케이뱅크의 공모 규모는 총 6000만주이며, 희망공모가 범위는 8300원에서 9500원입니다. 일반 청약은 오는 20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3월 5일입니다.

5일 이데일리TV 뉴스.(사진=케이뱅크)
이지은 기자eze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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